(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백두산과 김정일》이라는 표제밑에 《백두광명성》, 《정일봉의 우뢰소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족의 조종의 산, 조선혁명의 성산인 백두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령도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42년 2월 16일 항일무장투쟁의 거점이였던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였다.
그때 항일투사들은 그이께서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의 위업을 이어 장차 조선을 빛내이는 향도성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밀림의 나무들에 《아 백두광명성탄생을 알린다》, 《삼천리강산에 밝은 빛 뿌리며 솟아난 백두광명성 만세》 등의 글발들을 새기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하시면서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지으시였다.
김일성주석의 뜻을 이어 조선을 책임지고 찬란한 미래로 이끌어나갈 웅지가 차넘치는 시였다.
그 신념과 의지대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시였다.
글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이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핵보유국으로 만방에 위력을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존함과 업적은 성스러운 백두산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