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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동포들 반공화국《인권결의》조작에 항의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과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 성원이 11월 27일 미제와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인권결의》 조작을 규탄하는 항의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에 날조된 반공화국《인권결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이중기준을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에서는 주민의 절반이상이 인종차별에 시달리고 백주에 백인경찰이 무고한 흑인을 총으로 쏴죽이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무슨 명분으로 《인권》에 대해 감히 말할수 있는가고 단죄하였다.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 성원들은 공화국의 전령토를 답사하는 과정에 잘 정리된 농장포전들과 아담한 농촌마을,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에서 사람들이 새 생활을 창조하며 마음놓고 일하는 모습들과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의 하나인 평양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고 하면서 이것이 바로 우리의 조국이라고 격찬하였다.

유엔에서의 반공화국《인권결의》조작에 대해 절대로 가만히 있을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국제사회가 실제적사실과 공정성에 기초한 자기의 독자적인 견해를 가져야 하며 미국이 지시하는대로 이중기준에 따라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인권재판정에 세워야 할 나라는 다름아닌 이 지구상의 모든 악의 근원이며 악을 체현한 미국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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