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화가 홍성담이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였다.
그는 통합진보당 내란음모사건, 《세월》호침몰사건, 제주해군기지건설, 쌍룡자동차사태, 윤일병폭행사망사건 등 당국의 반인권적실태를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30~40년전 흉내를 내고있다고 하면서 영포회와 같은 조직, 권력부정사건의 주모자 정윤회, 경호실장 등에 권력을 몰아주고 《국무총리》는 핫바지로 만들었다고 비난하였다.
변태적이고 외곡된 독재통치체계를 수립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금이야말로 반박근혜투쟁을 벌려야 할 때라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