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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집권자의 터무니없는 《인권》나발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집권자가 또다시 우리의 인권을 걸고드는 망동을 부렸다.

박근혜는 지난 2일 《통일준비위원회》 회의라는데서 그 무슨 통일을 위해서는 《북인권문제》가 반드시 개선되여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만들어놓은 인권유린의 왕초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집요하게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철면피가 아니고서는 감히 할수 없는짓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인민들의 생명안전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유신》독재통치를 수립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는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사회전체가 불안에 휩싸여있다.

능히 구조될수 있은 사람들이 수백명이나 통채로 바다에 수장되는것과 같은 대참사가 빚어지는 곳이 바로 남조선이다.

이러한 사고들이 올해만해도 서울시와 전라남도 장성군, 경기도 고양시와 성남시, 경상북도 경주시 등 남조선전지역에서 련발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거나 생죽음을 당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책임회피에만 급급하며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각계층 인민들을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다.

《복지》의 너울을 쓴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남조선은 인간생지옥으로 되였다.

극소수 재벌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괴뢰패당의 공공부문 민영화와 강제해고,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 등이 남조선인민들에게 가져다준것은 기아와 빈궁, 실업과 빚더미뿐이다.

극심한 생활난과 엄청난 빚, 암담한 처지를 비관하여 사람들이 죽음의 길을 택하고있다.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30대 녀성이 더는 살지 못하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두 자식과 함께 자살을 기도한것, 각종 세금을 낼 길이 없어 어머니와 딸들이 함께 목숨을 끊은것, 광주시 남구의 중학교학생이 학교에서 폭력행위에 견딜수 없어 아빠트에서 몸을 던져 자살한것 등은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에서는 자살자가 매일 40여명에 달한다.

그뿐이 아니다.

괴뢰패당은 인민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요구를 짓밟고 남녘땅을 파쑈폭압의 란무장, 민주의 페허지, 인권교살장으로 만들었다.

괴뢰패당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6.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에 탄압의 예봉을 돌리고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을 불법화하였으며 전국공무원로동조합에 《종북세력확대》를 꾀하였다는 딱지를 붙여 일대 탄압선풍을 일으켰다.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리적》감투를 씌운것을 비롯하여 진보언론에 자갈을 물리고있다.

통합진보당 내란음모사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을 비롯한 각종 모략사건들을 날조하여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철도민영화반대투쟁에 참가한 수천명의 철도로동자들을 집단적으로 해고한데 이어 경찰깡패들을 민주로총본부에 진입시켜 란동을 부리게 하고 130여명을 강제련행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생존권을 요구하여 투쟁에 나섰다가 괴뢰경찰들과 깡패들의 야수적탄압에 의해 희생된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을 추모도 못하게 분향소를 강제철거시키고 참가자들을 마구 탄압하여 철창속에 잡아가두었다.

국제인권단체들이 남조선괴뢰패당의 죄행을 《죽은 사람을 추모할 곳도 보장해주지 않는 반인륜적만행》으로 신랄히 규탄한 사실은 현 남조선집권세력이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야수의 무리라는것을 보여준다.

바로 알려고 해도, 초불시위에 나서도, 생존권과 인권보장을 주장해도, 《정부》를 비판해도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고 인터네트에 게재된 글과 편집물들을 북과 관련된 정보라는 하나의 리유로 《친북》, 《종북표현물》로 몰아 삭제를 강요하고있다.

괴뢰군내에 만연된 인권유린행위는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상급들이 하급을 집단적으로 폭행하고 쓰러지면 주사기로 약물을 주입하여 정신차리게 하고는 다시 폭행을 가하여 숨지게 만든 윤일병폭행사망사건은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변기를 핥게 하고 하급의 몸에 오줌을 싸는가 하면 강제로 음식을 먹게 하거나 지어 담배불로 팔을 지지고 옷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달고 강제로 발가벗기고는 몸에 물을 붓는것과 같은 행위는 부지기수이다.

하급을 대검으로 찌르고 랭장고에 처박는가 하면 사병들에게 파리를 잡아먹게 하거나 수갑을 채우고 구타를 한 후 목을 조르는 행위 등 만행들이 그칠새 없다.

전기고문을 방불케 하는 가혹행위, 성폭행 등 잔인하고 혹독한 인권유린에 의해 정신병자, 장애자로 된 괴뢰군수가 한해에 수만명에 달한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초보적인 인권마저 빼앗는 괴뢰보수패당의 반인권적망동을 폭로하고 규탄하며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고있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이 입만 벌리면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걸고들며 터무니없는 《인권》나발만 불어대는것은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합리화하고 반민족적, 반인민적죄행을 가리우며 분노한 민심을 딴데로 돌려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조선괴뢰패당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체제통일》망상, 어리석은 개꿈에서 깨여나 미제의 반공화국대결각본에 따른 《인권》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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