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이란, 방글라데슈단체들이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란 《로동자의 집》은 성명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전생애를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 조국통일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깡그리 바치신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 저명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조선을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으며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성명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조국땅우에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으시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