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들이 특집하였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 11월 30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영원한 령도자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나라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안고 한평생을 부강조국건설에 바치시였다고 서술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 선군령도업적을 전하고 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를 마련해주신것은 김정일각하의 최대의 공적이라고 평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11월 29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인민조선의 영원한 지도자 김정일각하의 서거 3돐》이라는 표제밑에 평양시전경사진과 함께 《하늘도 울다》, 《세계자주화위업에 바치신 불멸의 업적》, 《선군정치와 조선반도》라는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캄보쟈 에프엠 90.5방송은 1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그이의 사상과 리론들은 절대불변의 진리이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며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을 고무추동하는 원동력이다.
그이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힘찬 진군을 이끌어나가는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이 나라의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도 이날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