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가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을 반대하는 《인권》소동은 엄중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도 아직까지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진지한 평화협상에 응하지 않고있는 미제국주의에 의하여 조작되였다.
미국은 관따나모와 유럽나라들에서 비밀감옥을 운영하면서 사람들을 고문하는 나라이며 미국이라는 나라에 의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꾸바 등 세계 많은 진보적나라들을 질식시키기 위한 비법적인 제재가 실시되고있다.
EU의 일부 성원국들은 미제의 너절한 《인권》소동에 맹목적으로 추종하고있다.
유감스럽게 유엔도 성원국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결의》를 통과시킴으로써 유엔헌장을 위반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소동을 규탄하면서 조선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을 전세계 진보적근로자들에게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