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8일 《남북관계개선, 일관된 의지가 중요하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꽉 막힌 남북관계가 래년에도 이어진다면 관계개선분위기를 조성하기가 더 어려워진다고 밝혔다.
지금이야말로 남북관계를 개선해나가야 할 때이지만 《정부》내에서는 북에 대한 압박을 앞세우며 남북관계의 세부적인 부분까지 규제해온 청와대 안보실 등이 바뀌는 징조가 보이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대북정책》에서 보여준 혼란과 즉흥적인 태도를 빨리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가장 중요한것은 박근혜의 태도라고 하면서 집권자가 관계개선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의 대결상태는 계속될것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