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웬남, 인도네시아, 앙골라, 체스꼬에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웬남 호지명박물관 관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웬남인민을 비롯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조선방문을 통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혁명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를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가 얼마나 열렬히 흠모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절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다.
앙골라 깜분데 까뗌보군 장관을 비롯한 인사들은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 등 조선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김정일각하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조선이 막강한 국력을 가지고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건설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과 확고한 혁명적원칙성,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