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푼씬뻬크당에서는 추모집회가,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에서는 좌담회, 영화감상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말레이시아 꾸알라 룸뿌르 콤플렉쓰 쎌랑고종합청사와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에서는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날로 변모되는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부총서기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일대원수각하는 김일성대원수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신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키시였으며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을 위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김정일대원수각하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딴즁공업지구 회장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 조선의 자주권을 지켜내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