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김정일령도자추모 프랑스위원회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김정일대원수추모 에꽈도르위원회에서는 회고모임과 도서전시회가,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는 좌담회와 업적토론회가 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김정일령도자추모 프랑스위원회 부위원장 기 듀프르와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베누아 께네데이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알바레스 쎌리는 김정일각하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류앞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21세기의 걸출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추모 뻬루위원회 위원장인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김정일동지의 가장 큰 업적은 조선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불패의 나라로 건설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