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방글라데슈,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성원 뻬드로 바스께스 곤쌀레스는 《조선의 백두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처럼 들으며 성장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는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는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기치높이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이끄시여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건설하시였다.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온 사회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만드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한생을 다 바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승리와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담보하는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