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적도기네민주당, 메히꼬인민사회당, 쿠웨이트민족사업집에서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는 김정일각하의 혁명생애와 그이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생전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장장 반세기동안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혁명을 령도하시다가 2011년 12월 17일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형제적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쿠웨이트민족사업집 관장인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업적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출판보도물에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대진군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