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11월 26일과 27일에 로씨야신문들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자바이깔스끼 라보치》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이의 지극한 인민사랑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김정일령도자의 거룩한 영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가장 소중히 천추만대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는 《김정일령도자의 유산》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
위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이야말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를 위하여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인것이다.
《에쓰.엠.노메르 아진》은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와 같이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사상과 령도력을 지니고 세계자주화위업에 업적을 쌓으신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한편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홈페지 《케이.피.루》는 《주체사상과 김정일》, 《불멸의 대강》 등 제목의 글에서 천재적인 예지와 사상리론활동으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