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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를 흠모하는 문학작품들 8만건 창작발표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동지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노래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힘차게 울리였다.

주체60(1971)년에 어버이장군님께 인민이 드린 첫 송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가 나온 때로부터 현재까지 창작된 시, 소설, 아동문학 등의 태양칭송작품은 무려 8만여건에 달한다.

《친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노래》,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만세》 등 많은 찬가들도 온 나라 방방곡곡에 메아리쳐갔다.

《장군님은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였다》를 비롯한 수십편의 시들을 편집한 첫 시집 《2월의 송가》가 1974년에 출판되였다.

아버지장군님을 따사로운 해님으로 노래한 동요동시집 《온 나라 꽃봉오리 영광드려요》는 1984년 아동문학의 대표작이다.

1982년에 처음으로 어버이장군님을 형상한 단편소설집 《거룩한 자욱》이 출판된데 이어 《향도의 태양》, 《조선의 행복》, 《영광의 시대》 등이 발행되였다.

1990년 10월에 총서의 첫 장편소설인 《예지》가 출판된 때로부터 20여년간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풍모를 높은 경지에서 형상한 장편소설들이 해마다 발행되여 지금까지 수십편에 달한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수많은 혁명전설들이 《백두광명성전설집》(전5권)에 수록되였다.

1997년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나온것은 조선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며 영광이다.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보낸 100일간에만도 추모작품이 3560여건 창작발표되였다.시가작품만도 2660여편에 달하였다.

민족대국상의 그날로부터 3년이 되여오는 지금까지 1만여건의 문학작품이 창작발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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