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비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혁명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리영식은 김정일동지는 시대와 력사의 앞길을 밝히는 불멸의 혁명사상과 더불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태형철은 김정일동지는 령도의 계승문제를 가장 리상적으로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신 불세출의 령도자이시라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정치대학 학장 차경일은 인민군대를 세계최강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최대의 애국유산으로 물려주신 천출위인의 민족사적공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숭배, 인민복무를 확고한 지론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신 인민의 어버이의 가장 고결하고 헌신적이며 희생적인 한평생이였다고 말하였다.
내각정치국 부국장 류영식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유일적령도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여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김용진 내각부총리,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무력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일군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