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조선사진 및 도서전시주간개막식이, 적도기네, 나이제리아, 로므니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사진 및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도네시아 민속박물관 관장은 김정일동지는 세계자주화위업에 공헌을 하신 위대한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 등 인사들은 조선을 강위력하고 인민의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나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적도기네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