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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 전국조정자 담화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의 풍모에서 핵을 이룬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 전국조정자 아씰리누 리베이루가 5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혁명이란 목적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이라고 간주하시였다.

인민을 그처럼 사랑하시였기에 그이께서는 세상에 없는 인덕정치를 펼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인민을 얼마나 사랑하시였는가 하는것은 그이께서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을 이어가신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한 길도 기어이 가신분이 바로 김정일령도자이시다.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시며 언제나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신 그이께서는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초강도강행군을 이어가시다가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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