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회고모임이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임장소에 모셔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부강번영과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바치시여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부강번영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기 가정에 돌려주신 사랑에 대하여 회고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3년전 김정일장군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하고 놀라움과 비통함을 금할수 없었다.
평양에서 진행된 조의행사에 참가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며 그이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의 결심과 의지를 느끼였다.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인 채세영의 증손자 채룡, 류한흥의 딸 류소화는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를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모임에는 재중항일혁명투사, 중국항일혁명렬사,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그리고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