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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정권을 곤경에 몰아넣는 정치추문사건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집권자에 대한 인민들의 반대기운이 높아가고있다.

5일과 8일 관계기관이 박근혜에 대한 지지률을 조사한 결과 취임이후 가장 낮은 30%계선으로 떨어졌다.

이에 대해 여론들은 최근 터져나온 정윤회국정개입의혹사건으로 하여 현 《정권》에 대한 불신과 비난이 고조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이번에 청와대의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작성된 문건의 공개로 박근혜의 배후에서 실권을 휘두르며 국정을 롱락해온 정윤회의 죄행이 밝혀져 남조선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문제는 이러한자를 감싸돌고있는 괴뢰집권자의 태도이다.

사건이 터지자 박근혜는 《새누리당》패거리와 먹자판을 벌려놓고 문제의 측근들을 《청와대의 진도개》라고 춰주었다.

또한 이번 사건을 문건루출경위에 대한 수사로 처리하려고 발악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집권자에 대한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진것은 온갖 부정부패를 조장한 현 통치배들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평가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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