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이스라엘이 수리아에 대한 공습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7일 이스라엘은 수리아의 수도 디마스끄의 비행장과 주변지역을 공습하는 비법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스라엘의 강도적인 군사적공격행위는 수리아의 자주권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
중동지역에서의 긴장격화와 불안정사태의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
미국은 주변나라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력공격과 군사적위협책동을 극구 조장, 비호하고있으며 수리아인민의 합법적인 정부를 뒤집어엎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우리는 사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이번 공습을 비롯한 수리아에 대한 모든 침략과 간섭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외세의 압력과 간섭을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확고한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