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공산당,로므니아근로자협회,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에서 5일과 6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는 연설에서 크지 않은 조선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내일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핵보유국,인공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되여 세계를 놀래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나라의 통일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는 지난 세기말 세계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신 사상리론의 영재,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김정일동지의 존함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