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에서 5일과 6일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빠스깔 준체메는 보고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를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꿋꿋이 전진시켜나가는 조선의 모습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고 언급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조직서기 모슬러는 도이췰란드에 있는 조선의 벗들과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은 정력적인 활동으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안고 그이의 혁명생애를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선전하는 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