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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당국의 《북인권법》조작책동 반대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통일교육문화쎈터가 10일 대전에서 모임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을 반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북에 대한 삐라살포는 심리전의 대표적수단이며 분명한 전쟁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최근 계속되는 보수단체들의 삐라살포가 남북관계를 파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삐라살포행위는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북인권법》제정과 밀접한 련관이 있다고 폭로하였다.

이 법은 사실상 《북인권재단》의 설립을 위한것이며 재단의 기본사업에는 《탈북자》단체들에 대한 지원항목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이 항목때문에 삐라살포에 당국이 예산을 지원하는 사태가 빚어지게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결국 《북인권법》은 국민세금으로 삐라살포를 지원하기 위한것이나 다름없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남북대결의 위험성을 안고있는것으로 하여 악법의 제정을 기어코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북인권법》의 정체와 위험성을 내외에 널리 알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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