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중앙정보국의 야수적인 고문만행자료들이 낱낱이 드러나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인권재판관》으로 행세하는 미국의 인권유린만행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10일 남조선 《KBS》방송은 미국회 상원 정보위원회가 미중앙정보국의 고문실태를 조사한 500페지의 요약된 보고서를 공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더우기 미중앙정보국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여 고문기술을 개발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심리학전문가들을 고용하여 심문프로그람을 개발하도록 하였으며 실지 감옥들에서 수감자들에게 적용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들이 애초에 20개의 고문기술을 만들어냈지만 그중 10개는 너무 가혹하여 미사법성에서조차 허용하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방송은 이번 고문만행자료가 폭로된것으로 하여 미국이 큰 타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고문책임자들을 기소하라는 유엔의 성명이 나오는 등 미국이 국제사회의 큰 비난에 직면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11일 남조선 《CBS》방송은 고문보고서의 공개로 큰 파문이 일어나고있으며 남조선의 모든 신문들이 미국의 반인권적 야만행위를 주요기사로 다루고있다고 전하였다.
신문들이 미중앙정보국이 저지른 잔혹한 고문행위에 대해 폭로하면서 과연 미국이 북과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해 무엇이라고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있다고 방송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