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이 6일 공화국의 일심단결을 찬양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지구상에서 령도자와 군민이 일심으로 단결된 나라는 바로 조선이라고 격찬하였다.
일심단결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령도자가 자기 인민을 소중히 여기면 인민은 령도자를 받들며 따른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그토록 인민을 강조하시였다. 이것이 그분의 인민사랑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셨을 때 조선의 인민들이 얼마나 슬프게 통곡하며 애절하게 울었는가를 세계는 보았다.
그이의 령구차에 쏟아지는 눈을 막으려고 웃옷과 목도리 등을 벗어 눈내리는 거리의 도로들을 덮던 모습들을 보았다.
이것이 국방위원장님에 대한 조선인민들의 존경의 마음이였다.
나는 평양을 방문할 때마다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심을 강렬하게 느낄수 있었다.
글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