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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진보적활동가들에 대한 폭력행위 규탄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이 진보적활동가들에 대한 폭력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10일 전라북도 익산시의 한 장소에서 재미동포교수 신은미와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에게 보수세력의 추동질을 받은 한 고등학교 학생이 인화물질을 내던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야만적인 테로행위와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하여 폭력적방법으로 공격한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이며 그 자체가 민주에 대한 부정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번 폭력행위는 현 《정부》의 《종북》소동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당국의 자주에 대한 탄압이 《종북》론에 기초하였고 그 론리가 이번 테로사건의 원인으로 된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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