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단체들이 재미동포교수의 정당한 활동을 《종북》으로 몰아 가혹하게 탄압하고있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여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재미동포교수 신은미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종북몰이》가 동포들속에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더우기 남조선당국은 신은미와 련계되여있다고 걸고들며 재미동포통일운동단체들에도 탄압의 마수를 뻗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권》의 《종북몰이》탄압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나가는 신은미의 활동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그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