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스위스에서,업적토론회가 핀란드,인디아에서 6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보고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비렬하고 악랄한 책동의 반동적본질과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 근본원인에 대하여 밝히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 등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정치사에 커다란 업적을 남기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군,공격과 방어에 다 준비된 무적의 전투대오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워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