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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강연회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주꽁고,기네에서 2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조선혁명뿐아니라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다.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다지시였다.

그이께서 한생을 다 바쳐 이룩하신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의 승리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담보하는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길이 빛날것이다.

민주꽁고주체철학실천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한생을 순결하게 사시였다.

늘 수수한 잠바옷을 입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쪽잠으로 피로를 푸시면서 도처에 인민을 위한 훌륭한 공장들과 새집들,문화휴식터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고결한 생애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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