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의 혁명정신, 불굴의 혁명신념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천출명장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로정을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헤쳐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살아도 죽어도 수령님을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세기 50년대 중엽에 내리신 이 력사의 선언에는 수령의 전사로 한생을 빛내여오신 장군님의 혁명신념의 핵이 비껴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610여리의 강행군길을 걸으시며 전국의 1만 4,290여개의 단위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걸으신 초강도강행군길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길, 헌신적복무의 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는 인민의 지향이고 요구이기때문에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밝히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사상중시, 총대중시, 과학기술중시,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틀어쥐고오신 강국건설로선이고 사회주의승리의 무기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치시며 온 세상에 빛내여오신 백두산대국은 영원한 신념의 강국이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담대한 기상과 배짱, 불굴의 혁명신념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정신력으로 되고있기에 위대한 장군님은 강성번영하는 백두산대국과 더불어 영생하고계시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