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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대미탄약제공권리를 획득하려는 일본의 흉심 폭로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NHK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지금 일본당국자들은 미군에 대한 《자위대》의 후방지원범위를 확대하여 일본주변지역유사시에도 대미탄약제공이 가능하게 하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을 등에 업고 제2의 조선전쟁판에 뛰여들어보자는 기도의 발로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퍼부을 폭탄을 미군에 대량 섬겨바치는 대가로 굉장한 돈벌이를 해볼 궁냥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본이 저들의 경제적리익을 위해 우리 민족에게 엄청난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할것이다.

일본은 앞으로 조선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사태가 저들이 바라는대로 흐르지 않을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일본이 미국의 전쟁하수인으로 등장하는 경우 일본에는 돈소나기가 아니라 멸적의 불소나기가 내려지게 될것이다.

일본은 오뉴월의 개꿈과도 같은 허황한 망상을 할것이 아니라 저들의 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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