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남조선에 또다시 기갑부대를 새로 배치할것을 획책하고있다.
미륙군성이 다음해 1월까지 미국 하와이에 있는 6기갑련대 2대대를 남조선의 경기도 평택에 배치하기 위한 계획을 승인하였다 한다.
미륙군성은 지난 10월에도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8기갑련대 3대대를 남조선에 배치하는것을 승인한바 있다.
년초부터 미제는 본토의 기계화대대를 경기도 동두천지역에 배치하고 오산미공군기지에 《F-15E》전투기들을 증강배치한것을 비롯하여 온 한해동안 침략무력증강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미제가 순환배치의 미명하에 미제침략군의 기계화무력을 남조선에 계속 끌어들이는것은 더욱 로골화되는 북침기도의 발로이며 남조선괴뢰들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대결과 전쟁책동에로 적극 부추기자는데 그 흉심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