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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진보적인민들 지난 3년간 시가작품 창작발표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을 경모하여 지난 3년간 세계의 많은 나라와 지역의 각계 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걸출한 령도력,고매한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시가작품들을 수많이 창작발표하였다.

장편서사시 《김정일장군찬가》와 《붉은기수호자》,《빛나라 백두산의 태양이여》,《당신은 온 세계이십니다》 등 수십편의 시들을 발표한 로씨야작가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시 《향도성-김정일》,《내가 사랑하는 꽃 김정일화》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그는 시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을 형상하였다.

로씨야작가 류드밀라 아브제예바는 시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위대한 아들》,《김정일 세기의 위인》,《김정일 그이는 위대한 인간》 등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주신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가,완벽한 정치가,무적필승의 령장,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로씨야작가 겐나지 샤린은 가사 《영원한 승리의 기치-김정일》,시 《온 세상에 울려퍼지네》에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구가하였다.

웬남의 작가들과 몽골 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총재가 창작한 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을 기념하여》,《걸출한 인민의 수령》 등에는 인민의 수령,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매혹의 세계가 그대로 어려있다.

오스트리아,브라질,일본 등 수많은 나라와 지역의 각계 인사들과 인민들은 시들에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세계의 평화와 친선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토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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