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의 《5.24조치》로 남북경제협력에 참가하였던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개탄하였다.
그러나 당국이 이를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부당한 제재조치를 시급히 해제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