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정의의 로씨야당 나호드까지역위원회,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와 베텔병원에서 4일과 5일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나호드까지역위원회 위원장은 만민의 열화같은 칭송을 받으시는 김정일동지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이시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조선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제재와 봉쇄에도 끄떡없이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면서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베텔병원 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에도 굴함없이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갈수 있었다, 세계에서 미국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다, 김정일각하는 비범한 사상리론가, 군사의 영재이시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