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추모 로씨야위원회의 주최로 10일 로씨야에서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 선군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행사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김정일동지추모 로씨야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웨.아.뻬뜨로브는 보고에서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조선의 현실에 빛나게 구현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계를 위한 로씨야사회계위원회 위원장 까쁘또는 연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인민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시고 강위력한 국가와 인민정권, 불패의 혁명무력을 유산으로 물려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씨야외무성 부국장 마쩨고라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당과 군대, 국가의 강화발전에 실로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행사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계를 위한 로씨야사회계위원회, 로씨야 외무성, 조선전쟁로병리사회, 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고려의학쎈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