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을 맞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제강국건설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를 빨리 발전시키고 두벌농사를 대대적으로 벌리며 경공업공장들을 현대화하고 1차소비품생산에 선차적힘을 넣을데 대하여 등 경제강국건설의 방향과 방도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주체85(1996)년 6월 완공단계에 들어선 안변청년발전소를 돌아보시고 만난시련을 뚫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기어이 관철한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내세워주시고 전체 인민이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그 과정에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타올라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였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와 거창한 대규모토지정리,개천-태성호물길과 백마-철산물길건설이 진행되고 도처에 중소형발전소들이 일떠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12년을 강성국가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일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2008년 12월 24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우리 나라를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시려는 애국의 의지를 안으시고 불철주야 강행군을 이어가신 그이의 애국헌신의 장정이 있어 나라의 막강한 국력이 튼튼히 다져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주체철,주체섬유,주체비료의 생산체계확립으로 온 나라의 대경사가 마련되고 최첨단돌파전으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력사가 펼쳐졌다.
김정일동지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실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