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홈페지에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업적을 회고하며》라는 제목으로 재미동포 김숙이 쓴 글이 게재되였다.
글은 지금 공화국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전변의 초석은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마련해주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주체의 선군조선을 일떠세워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방위원장께서는 자주권수호에서 한치의 양보나 흔들림이 없으시였다.
제국주의맹수들이 덤벼드는 속에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방공업을 강화하시였다.
특히 미국의 끈질긴 압살정책에 맞서 험난한 길을 헤쳐오시며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사회주의나라들이 무너지고 제국주의의 침략위협이 극심해질 때에도 명철한 예지와 천리혜안으로 나라와 인민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연극,영화,음악,미술 등 예술분야 전반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첨단과학분야에도 능통하시여 짧은 기간에 국방공업과 경공업,첨단과학분야에서 비약의 발전을 가져오게 하시였다.
그분은 나라와 인민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분이시였다.
미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이룩된 공화국의 승리는 오직 국방위원장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쌓아올리신 비약의 토대우에서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로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