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 《KBS》방송은 미국이 세계각국에 고문실을 만들어놓고 인권유린만행을 감행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중앙정보국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9개의 나라에 비밀감옥들을 설치하고 상시적으로 운영하였다.
고문이 가능한 시설은 전세계적으로 47개나 되였다.
그중 유럽에 21곳으로 가장 많고 아프리카에 12곳,아시아에 13곳이다.
카나다에도 고문소가 설치되여있었다.
미중앙정보국은 잔혹한 고문기술을 개발하는데 무려 8,100만US$를 썼다.
방송은 미국이 사실상 《세계적인 고문네트워크》를 운영한 셈이라고 하면서 《고문실태가 낱낱이 드러나면서 미국의 고민이 한층 깊어졌다.》,《미국정부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렸다.》고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