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벨라루씨,우간다에서 추모모임이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세계문명대학,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우간다국방성 까마라지역 지구사령부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의를 드리였다.
로씨야 세계문명대학 강좌장은 12월 17일은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신 주체사상은 오늘도 래일도 세계 진보적인류가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라고 말하였다.
우간다국방성 까마라지역 지구사령관은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수호하신 걸출한 선군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