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조선사진,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5일과 10일 로씨야 쏘베쯔까야 가완시향토박물관과 뻬루 침보떼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쏘베쯔까야 가완시 부시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전람회를 통하여 우리 시민들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로씨야의 씨비리 및 원동지역을 방문하시면서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를 우리 시민들은 잊지 않고있다.
우리는 로조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다.
뻬루 침보떼시청 사무장은 전람회를 통하여 시민들이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의 업적에 대하여,자주와 번영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웅적투쟁에 대하여,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에 대하여 잘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앞으로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