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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선군태양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시며 자주시대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3년이 되였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으며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고매한 인덕으로 만민을 안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수억만 인류가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령도의 거장을 잃고 흐른 지난 3년간 19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천출위인상과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2만여회의 정치문화행사가 진행되였으며 세계의 연 7만여개 출판보도물들이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실록을 광범히 전하였다.

사상과 정견, 신앙과 제도를 초월하여 전인류가 불세출의 대성인께 다함없는 경모와 지성을 드린 사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온 누리에 영원한 빛을 뿌리고계신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행성에 굽이친 영생축원의 1,000여일

피눈물속에 흘러간 애도의 10일이 영생축원의 1,000여일로 이어질수록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류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은 더욱 세차게 굽이쳤다.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사회주의와 정의의 수호자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는 추모위원회들을 내오고 추모행사들을 조직하여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릴것을 진보적단체들에 호소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저명한 인사들을 위원장,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추모위원회들이 60여개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결성되였으며 해마다 대륙별, 나라별, 지역별로 자기의 활동들을 광범히 전개해나갔다.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3돐이 되는 올해 로씨야에서만도 모스크바, 싼크뜨-뻬쩨르부르그, 하바롭스크, 울리야놉스크 등 각지에서 10여개의 추모위원회들이 조직되였다.

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의 열기는 위대한 장군님을 잃고 처음으로 맞이한 광명성절과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 선군절을 비롯한 뜻깊은 기념일들에 더욱 승화되였다.

지난 3년간 결성된 420여개의 추모 및 경축위원회들이 각 정당, 단체들과의 련계하에 이르는 곳마다에서 업적토론회, 회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예술공연 등 정치문화행사들을 펼쳐놓아 온 세계가 위인칭송열풍속에 휩싸이게 하였다.

로씨야의 수도 모스크바와 그로부터 수천㎞나 떨어진 울란-우데에서 열린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장들을 찾은 참관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을 모시였던 영광의 그 나날을 되새기며 걸음을 떼지 못하였고 인까문화를 자랑하는 뻬루에서는 각계층 군중이 웨치는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영광을 드린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 만세!》의 구호가 중앙집회장을 진감하였다.

2,679만 4,300여명이 열람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주제의 인터네트국제토론회는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하여 바쳐오신 어버이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만방에 전하는 계기로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관한 유럽지역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 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 세계직업련맹 위원장리사회회의, 영국정당, 단체들의 련합회고모임 등 국제적 및 지역적범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끝없이 경모하였다.

연설자들은 세상에는 위인도 많고 이름난 지도자도 적지 않지만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걸으신 령도자는 김정일각하뿐이시라고 하면서 21세기의 정치흐름을 주도하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그이는 혁명의 대성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국가, 정부, 정당 수반들과 각계 인사들이 전문과 편지를 올리고 성명, 담화를 발표하여 인류자주위업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희세의 정치원로의 고귀한 업적을 열렬히 격찬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와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 마음의 기둥이시였다, 세계인민들은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천세만세 길이 빛날것이다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날과 달이 흐르고 해가 바뀔수록 더해만가는 절절한 그리움은 5대륙 방방곡곡의 각계 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로 하여금 평양행을 재촉케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우간다공화국 부대통령, 이란이슬람공화국 군대 부총사령관, 이딸리아-조선친선의회그루빠 위원장을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이 장군님의 령전에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으며 대원수님의 동상에 영생축원의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속에는 만민의 어버이를 우러러 열화같은 칭송의 마음을 격조높이 구가한 저명한 문화계인사들,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을 비롯한 예술사절들도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에 로씨야련방 국방성 중앙군악단이 연주하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의 장중한 선률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서 여러 나라 예술인들이 어버이장군님을 그리며 심장으로 부른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과 《매혹》,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의 노래가 관람자들을 절절한 그리움의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는 태양영생송가와 위인칭송의 목소리는 무한한 흠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넘치게 하며 오늘도 대륙과 대양을 넘어 메아리치고있다.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다함없는 지성의 세계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마음과 마음들은 인류사가 다 알지 못하는 뜨거운 지성의 세계를 펼쳐놓았다.

백두산정에 야전복차림으로 거연히 서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축복해주시는 모습을 형상한 어버이장군님의 랍상이 국제친선전람관에 정중히 모셔졌다.

위대한 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로씨야 하바롭스크시 제11중학교 김정일명칭 로조친선어린이련합교실과 몽골 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 김정일학급, 말리 프로그레학교 김정일학급에 모셔진것은 천출위인의 영상을 가슴속깊이 간직하려는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열망의 표시이다.

세계평화와 안전, 인류의 진보와 번영에 쌓아올리신 공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전해가려는 의지를 담아 국제김정일상리사회가 결성되고 국제김정일상이 제정, 공포되였으며 국제김일성기금이 김일성김정일기금으로 확대개편되였다.

광명성절에 김정일학급표식비가 짐바브웨 쿠와자나 2소학교에 제막되고 얼마전에는 웬남조선친선유치원 김정일반이 명명되여 태양의 존함은 누리에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노래바다, 춤바다속에 대원수님을 모시였던 그날의 영광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아무르주인민들은 부레야역에 사적현판을 모시고 《부레야자연을 정복한 로씨야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2011.8.21 김정일》이라는 친필과 해설문을 새긴 기념표식비를 부레야수력발전소에 건립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시민들도 10여년전에 찾아오시였던 위인의 인자하신 영상을 잊을수 없어 그이의 발자취가 어린 가반호텔에 사적현판을 제막하였다.

세계정치계의 거성이신 김정일동지를 명예위원장으로 모신것을 최대의 영광으로 간주하고있는 베닌사회주의당과 인도네시아 수카르노교육재단, 만민의 어버이께 명예시민, 명예추장 칭호들을 수여해드린 에꽈도르와 나이제리아 인민들…

벌가리아반파쑈동맹의 반파쑈운동명예활동가칭호와 아프리카평화기금,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등에서 올린 메달, 축기, 평화상과 상장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와 세계평화,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희세의 선군령장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다.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축원하여 드린 100여점의 선물들은 담고있는 내용과 형식, 진귀함과 지성에 있어서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준비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을 인류사적인 대경사로 맞이하게 되는 환희와 영생축원의 마음을 담아 태양의 빛발을 배경으로 세계지도를 형상한 화원속에 위대한 장군님의 환하신 영상을 모신 유화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을 드리였다.

나이제리아 전 국회상원 부의장은 《세계가 찬탄하고 공인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는 새 조선의 건설자이시며 인류의 존엄과 자유의 수호자이시다.》라고 새긴 금속판찬사문을 장검과 함께 올렸다.

순금으로 최대의 충정을 담아 완성한 금공예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4년간 세계각지를 다니면서 고심어린 노력끝에 찾아내여 마련한 천연수정돌꽃 《김정일화》, 도자공예 《송령학수》에도 만민의 어버이를 천만년 따르려는 인류의 뜨거운 지성이 어려있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세계도처에서 광범히 재배보급되였다.

70여회에 걸쳐 꽃전시회가 진행되였으며 참관자들은 솟아오르는 태양마냥 붉고붉은 김정일화의 아름다움과 진귀함, 황홀함에 매혹되여 엄지손가락을 내흔들며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몽골의 전 조선전재고아원 직원 오.체르마의 아들은 누이동생과 함께 김정일화협회를 결성하고 -50~-40℃를 오르내리는 엄혹한 자연조건에서도 태양의 꽃을 정성다해 피웠다.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재는 원예박람회시상식에서 김정일화는 그 어느 꽃에도 비길수 없는 명화중의 명화이다, 이 꽃이 최고상을 받은것은 김정일화가 세계화초계에서 차지하는 지위가 얼마나 높은가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진정을 터놓았다.

불멸의 태양화가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 몽골 국제화초전시회, 2014청도세계원예박람회를 비롯한 꽃축전들에서 특별상, 특별전시상, 최고상을 수여받은것은 위인의 존함을 모셔야 명화도 빛을 뿌릴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주고있다.

로씨야원동련방종합대학 부교수는 김정일화가 연해변강의 기후에 적응될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로씨야인민의 경모심이 열렬하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흠모심에는 국경이 없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태양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불멸하리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시대를 빛내이신 희세의 정치가, 불세출의 선군령장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려는 움직임이 전세계적범위에서 활발히 벌어졌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등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을 270여개 정당, 단체, 기관들이 30여개 민족어로 10만 3 000여부 번역출판하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불후의 명저들이 영국신공산당, 기네통일진보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의 필독문헌, 행동강령으로 되여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힘찬 투쟁을 적극 추동하였다.

세계적범위에서 수많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조직이 새로 결성되거나 명명된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길이 빛내여가려는 진보적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제일먼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를 결성한 일본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이 명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고싶던 간절한 소원을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일본의 자주화와 세계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할 결의를 담은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위대한 사상을 열렬히 공감하고 따라배우려는 움직임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로씨야, 이딸리아, 로므니아, 쿠웨이트, 브라질 등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에서 《주체사상》, 《주체도서관》, 《주체-선군》인터네트홈페지들을 개설하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대하여 해설하는 글들을 올렸다.

신문, 텔레비죤방송, 잡지, 뷸레찐,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혁명활동략력을 전하였다.

또한 《위인 김정일》, 《영원한 선군태양》, 《김정일동지는 언제나 인류의 심장속에》 등 제목들로 백두령장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 고매한 풍모를 대대적으로 소개선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일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필승의 신심과 의지를 안겨주는 무적의 힘이고 승리의 기치이며 정신력의 원천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존함과 거룩하신 영상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로동당출판사에서는 걸출한 령도자의 빛나는 한생을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 《김정일백과전서》(전 1, 2권)를,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는 조선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선군령장을 칭송하는 도서 《위대한 승리의 빛발》을 출판하였다.

진달래아동기금 회장은 자신과 가정에 베풀어주신 친어버이사랑과 은정을 서술한 도서 《나의 아버지》를 피눈물을 삼키며 완성하였다.

불세출의 대성인의 영웅서사시적생애와 업적, 거룩한 영상은 그대로 위인찬가를 낳은 무한대한 원천이 되여 《조선의 위대한 아들》, 《해빛같은 미소》, 《사랑의 빛》, 《위대한 장군님을 추모하여》 등의 시가작품들이 련이어 창작발표되였다.

기네 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은 시집 《선군의 발걸음 따라》에서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선군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일본 에히메 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는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도 우리 인민과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한 전사로 싸워나갈 결의를 시 《조선의 12월의 하늘에 맹세하노라》에서 피력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영원히 높이 모실데 대하여 결정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 소식은 세계를 크나큰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인류자주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약하는 이 감격적인 소식을 로씨야의 따쓰통신, 꾸바신문 《그란마》, 몽골 MNB TV방송, 영국의 BBC방송, 민주꽁고 국가라지오 및 TV방송,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일제히 전하였다.

언론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과 국가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그이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의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이며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진보적인류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특대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정녕 만고의 전설적영웅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우리 인민과 함께 세계 5대륙의 진보적인류가 맞고 보낸 지난 3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년만년 높이 모셔갈 신념과 충정이 뜨겁게 분출된 전인류적흠모의 날과 달들이였다.

온 세계가 칭송하는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여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신 김정일동지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끝없이 흐르는 태양의 력사와 더불어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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