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유산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 4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건군절을 앞두고 인민군지휘성원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인민군대를 강화하기 위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인민군대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친위중대원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계속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친위중대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친아버지로 믿고 따랐으며 한몸이 그대로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여 수령님을 결사호위하였다.친위중대원들은 나이는 비록 어리였지만 시시각각으로 위험이 덮쳐들고 반동들의 준동이 뒤따르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사소한 주저와 동요도 없이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였다.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수령님을 고산진까지 무사히 모시고간 사람들도 다름아닌 친위중대원들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친위중대원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인민군군인들이 따라배워야 할 산모범으로,귀중한 정신적유산으로 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이 대를 이어가며 넘겨주고 넘겨받아야 할 정신적유산에 대하여 심장깊이 새겨주시는 말씀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