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꾸바 아바나에서 12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임장소에 모셔져있었다.
모임에는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김정일동지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과 영원히 함께 계신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칭송을 받으신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의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꾸바인민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