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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언론인 김정일총비서의 문학예술발전업적 격찬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5일 《천재적인 대예술가》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문학예술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칭송하는 편집위원의 글을 특집하였다.

글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의 확립, 인류의 평화를 위한 핵보유, 인공지구위성발사, 북남공동선언들의 채택 등 조선민족사뿐아니라 세계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문학예술분야에서 이룩하신 업적을 찬탄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북을 방문하여 영화, 연극, 미술, 음악, 무용 등 각 분야의 예술인들을 만나보며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리론과 실천을 겸비하신 대예술가이시며 그분께서 주체의 예술정책을 통해 북녘땅을 예술이 인민들의 생활속에서 활짝 꽃피는 나라로 되게 하시였다는것을 깨달았다.

문학예술분야와 관련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로작들과 현지지도일화들은 그분께서 리론과 실천을 겸비하신 천재적인 대예술가이시였다는 사실을 충분히 립증해준다.

그분의 뛰여난 예지는 김일성주석으로부터 그대로 물려받으신것이였다.

글은 계속하여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항일의 그날 주석께서 몸소 창작하신 《피바다》, 《성황당》 등을 혁명가극, 혁명연극으로 옮기시였다고 하면서 참으로 그분은 김일성주석과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칭송을 받으신 대예술가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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