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15일 추모모임을 진행하였다.
김칠성 로씨야고통련 위원장을 비롯한 고통련 성원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고 피력하였다.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빛나게 실현되고있으며 부강조국건설이 승리적으로 진행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태양은 영원히 빛을 뿌린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모든 동포들이 적극 떨쳐나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