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회고모임이 16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중국공공외교문화교류쎈터,중국주재 아랍공보쎈터,진달래아동기금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조선영화 《옥류아동병원》 등을 감상하였다.
모임에서 중국공공외교문화교류쎈터 집행회장은 김정일장군님은 조선혁명의 승리와 나라의 부강번영,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중국주재 아랍공보쎈터 위원장은 김정일장군님의 한평생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고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신 위대한 령도자,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선구자의 한생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은 유일무이한 력사적공적을 이룩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신 위대한분이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