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가,이란,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10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대리는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조선의 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다가 순직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들이 세계도처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키면서도 조선에만은 감히 어쩌지 못한것은 이 나라를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아라야구강병원 부원장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착취와 빈궁에서 허덕이던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이 자주의 길로 나가도록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서거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