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 3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신지 3년이 되였다.
이 나날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령도자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그이께 변함없는 충정을 바쳐온 숭고한 도덕의리의 3년이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있다.
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되고 만수대언덕에 대원수님들의 동상이 높이 모셔졌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인 2월 16일이 광명성절로 제정된것을 비롯하여 조선에서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구상과 유훈을 완전무결하게 실현하려는것은 조선인민의 투철한 신념이고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조선에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뿌려주신 강성번영의 귀중한 씨앗들이 알찬 열매로 주렁지고있다.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속에서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져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많은 공장,기업소들이 현대화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놀라운 전진이 이룩되였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괄목할만 한 성과들이 끊임없이 달성되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지침으로 삼고 그이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조선인민의 힘찬 투쟁의 진두에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서계신다.(끝)